은오카페(은퇴 후 50년) 회원 뿡이(spar****) 해킹, 사기 조심

“본 게시글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의견 개진을 목적으로 작성된 공익적 성격의 글입니다.”

은오카페에 게시글 : https://naver.me/xHEQEtER

위의 글은 올바른 건강 지식을 알리는 “1급 독극물 불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요한 의학 정보입니다.

글에 아래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정말 바쁜데도 불구하고 “신의 뜻대로” 이 카페에 수고스러운 글 올리시기 보다는, 본인 계정으로 유튜브나 블로그를 하시길 권합니다. 자칭 관게망상, 확증편향, 편집장애, 인지편향, 인지왜곡화, 방구석 전문가, 사기꾼 등으로 보기 딱 좋아 보입니다. 고소? 여러 법적 조건이 완벽하게 충족되어도 일방적으로 진행자의 돈, 시간, 에너지 낭비일 뿐 입니다. 공허한 메아리.. 타격감 같은건 전혀 없어요.

2026.05.12. 09:22

그래서 아래와 같은 답변을 달아드렸습니다.

 

그러자 양심이 찔렸는지 댓글을 싹~하고 수정했네요. ^^

프로필을 확인해 보니 “경제학 박사”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과연 박사가 할 행동인지..

그러더니 갑자기 댓글로 링크를 올렸습니다.

 

“수잔나진님이 보이스피싱 링크입니다. 조심들하세요.”라고 쓰자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후 이 댓글을 보고 컴퓨터공학 박사님께 의견을 물었고, 아래와 같이 답변하셨습니다.

– 뿡이 댓글에 대한 의견

아울러 아래와 같은 의견도 주셨습니다.

대표님, 질문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제목: HTTPS 보안 프로토콜을 미적용 웹사이트의 보안 위험성과 정보 탈취 가능성에 관한 분석

작성 관점: 컴퓨터공학 및 정보보안 분야 관점에서 분석한 위험성 리포트

  1. 개요

본인의 글 환경에서 HTTPS(HyperText Transfer Protocol Secure)는 단순한 선택적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정보 보호를 위한 필수 보안 프로토콜로 간주된다. 그러나 일부 웹 사이트는 여전히 HTTP 기반으로 운영되거나, SSL/TLS 인증서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브라우저에서는 이를 “안전하지 않음(Not Secure)” 경고로 표시하고 있다.

본 리포트는 HTTPS가 적용되지 않은 웹사이트에서 발생 가능한 기술적 위험성과 정보보안 위협 요소를 컴퓨터공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자료이다.

HTTPS의 기술적 역할
HTTPS는 SSL/TLS 암호화 계층을 이용하여 다음 기능을 수행한다.

① 데이터 암호화
사용자와 서버 간의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제3자가 내용을 열람하지 못하도록 보호한다.

② 무결성 보장
전송 과정에서 데이터가 위변조되지 않았음을 검증한다.

③ 서버 인증
접속 대상 서버가 실제 운영 서버인지 인증서를 통해 검증한다.

즉, HTTPS는 단순 “보안 표시”가 아니라, 통신 암호화·무결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구조이다.

2. HTTP 사이트의 주요 위험성

① 평문(Plain Text) 데이터 전송 위험
HTTP는 암호화되지 않은 통신 상태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따라서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전화번호, IP 정보, 세션 쿠키 등이 네트워크 중간에서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

② 중간자 공격(MITM, Man-In-The-Middle Attack)
HTTPS가 적용되지 않은 환경에서는 공격자가 사용자와 서버 사이에 개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로그인 페이지, 위조 악성 스크립트 삽입, 광고 변조, 악성코드 배포, 피싱 페이지 리다이렉션 등이 가능해질 수 있다.

③ 세션 하이재킹(Session Hijacking)
HTTP 환경에서는 세션 쿠키(Session Cookie)가 암호화 없이 전송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공격자는 이를 가로채 사용자 세션을 탈취하고, 실제 사용자 권한으로 로그인 상태를 재현할 수 있다.
이는 관리자 계정 탈취, 개인정보 열람, 결제 정보 접근 등의 심각한 보안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④ 악성 파일 배포 위험
HTTP 다운로드 환경에서는 전송 중 파일 변조 가능성이 존재한다.
실행 파일(EXE), APK, ZIP, 문서 파일(PDF, DOC) 등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 공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정상 파일로 인식하더라도 실제 내부 데이터는 변조되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⑤ 브라우저 보안 경고의 의미
현대 브라우저(Chrome, Edge, Safari 등)는 HTTP 사이트에 대해 “안전하지 않음” 경고를 표시한다.
이는 단순 경고 문구가 아니라, 다음 위험을 사용자에게 사전 고지하는 기능이다.

개인정보 탈취 가능성,
피싱 위험,
인증되지 않은 서버 접근,
암호화 미적용 상태

특히 로그인 및 결제 페이지에서 해당 경고가 발생할 경우 보안 위험도는 높게 평가된다.

3. 결론

링크에 접속한 분들은 아래와 같이 인식하여 행동을 예방해야 합니다.
① 컴퓨터에 모든 비번 변경
② 브라우저 쿠키 삭제
③ 백신 설치

카페에 이 글을 올렸었는데, 닉네임을 언급했다고 하여 삭제됐습니다.(삭제 글 다운로드)

중요한 사실입니다.

뿡이는 범죄자(사기 범죄 등)의 전형적인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한다.”

“잘못된 정보를 합리화시키며, 그릇된 지식으로 가스라이팅한다.”

지식이 잘못됐는데도 마치 더 많이 아는 것처럼 저를 호도하며, “얼마나 무지하면 그것도 설정 못 하냐?”라는 식으로 말이죠.

자신의 거짓이 드러나자 댓글을 삭제했더군요.

범죄자의 특징이죠. 자신의 범죄가 발각되면 바로 삭제합니다.

이런 사람이 무슨 주식 정보를 알려준다는 것인지, 과연 제대로 된 정보인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죠.

제 생각에는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을 일삼는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다음 뿡이의 캡쳐 자료입니다.

원문 작성자는 “축복의 시계” 라는 분이고
아래 댓글 작성자는 “열시미” 라는 분입니다.

은오카페 해킹 사기 “뿡이”의 주장은
“축복의 시계가 너다.”
“그래서 열시미가 쓴 댓글에 사기 글 같다” 라고 되어 있으니
너가 올린 정보가 잘못된 정보다라는 주장입니다.

해서 변호사님이
고지드립니다.
해당 게시글은 작성자와 무관한 내용이며, 제3자가 타 사이트의 게시물·댓글·캡처 이미지 등을 임의로 발췌·편집하여, 마치 특정인이 직접 작성하거나 게시한 내용인 것처럼 왜곡한 게시물입니다. 반복적인 허위 게시, 왜곡 편집, 악의적 유포 행위에 대해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6.05.14. 11:19

이렇게 고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황당한 주장을 합니다.

이렇게 글을 또 남겨놨습니다.

이러고 있는 찰나에 카페에 “답답한 문제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라는 탐정사무소 글이 눈에 띄었고, 그곳에 의뢰하여 뿡이가 열시미와 동일 인물이라는 정황을 찾게 되었습니다.

정책자금 전문가를 오래전부터 찾던터라 관심 있어 지난글을 살펴보니 최적화블로그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댓글을 단 걸 보니 그냥 답없는 사람이라 판단됩니다.

해당분야 전문가가 아니면 모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며 다른 사람한테 지식이 없다는등 오만한 이야기 하는거 보면 얼마나 한심한 사람인지 알 수 있죠. 이곳 장터만 봐도 십년넘게 수천명이 최적화 블로그 거래하고 있는데 그정도 통찰력도 없는 사람이 무슨 컨설팅 전문가라는건지.

 

열시미가 주장하는 이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열시미 평판
1. 정신병자
2. 강의팔이 사기꾼 (본인 카페 회원은 30명인데, 카페로 월 1억 만드는 강의를 100~800에 팔고 있습니다… ㅎㅎㅎ 나참 원 ㅋㅋㅋ)
3. 세무조사 받고 사기로 판명
4. 미팅 시 2~5만원 입금해야 함, 신종사기라 함.
5. 타인의 글에 악성 댓글을 달고 다니기로 유명함.

본인이 그렇게 신뢰하는 열시미는 왜 이렇게 평판이 안 좋은가요?
아~ 본인이 열시미 군요? 하하하

과연 이분이 박사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아래는 프로파일러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동일인 여부 미확인, 객관적 검증 부재, 범죄 사실 입증 없음 상태인데도, 상대를 “사기꾼”, “결국 그런 사람”, “관계망상”, “편집장애” 등으로 강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한된 단서만으로 빠르게 “적”과 “아군”을 구분하고, 한 번 부정적 프레임이 형성되면 이후 모든 정보를 그 프레임에 맞춰 해석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의심” → “확신” → “낙인”으로 매우 빠르게 이동하는 인지 패턴입니다.

사회적 낙인 시도 즉 적대적 확신 형성이라 합니다. 범죄 프로파일링에서는 공개 공간에서 사기꾼, 조롱성 표현 등을 반복하는 행위를 단순 의견 표현이 아니라, 상대의 사회적 신뢰를 무너뜨리려는 공격 행동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군중 유도 성향을 가지고 “저 사람 원래 저런 사람이야” “결국 그런 사람이야” 같은 표현은 단순 자기 의견을 넘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특정 이미지를 주입하려는 방향성이 강합니다.

주로 범하는 온라인 범죄, 쯔양 사건에서 드러난 렉카의 공격과 유사한 사실 단정보다는 “같다” “처럼 보인다” “의혹” “느낌” 형태를 섞어 쓰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범죄자 이미지를 형성하는 방식은 온라인 분쟁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 입니다.

즉 범죄 책임은 줄이면서 사회적 타격은 크게 주려는 구조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며, 정보 검증보다 감정이 우선이고, 프로파일링에서 중요한 건 “왜 그렇게까지 확신했는가?”인데, 현재 흐름은 객관적 검증보다 감정적 반감, 우월감, 공격 욕구, 조롱 심리가 먼저 움직인 흔적이 더 강하게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뿡이”는 “열시미”와 동일 인물일 수 있다입니다.

결론

뿡이”는 “열시미”와 동일 인물일 수 있다.

 

아래는 “심리학 박사”가 분석한 리포트 입니다.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

본인이 처음 가진 부정적 인상을 강화할 수 있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반대되는 정보나 맥락은 무시하는 경향입니다.

예를 들어,

“비슷한 글이 있다 → 동일인일 것이다 → 사기꾼일 것이다”

라는 식으로 중간 검증 과정 없이 결론을 먼저 확정하는 구조가 나타납니다.

인지적 비약(Jumping to Conclusions)

객관적 검증 없이 제한된 정보만으로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행동 패턴입니다.

특히

• 동일인 확인 부족
• 작성 배경 미확인
• 맥락 검토 부재

상태에서 범죄성 표현까지 사용한 부분은, 매우 감정적이고 충동적인 행동 양상입니다.

투사적 공격(Projection)

상대에게 “관계망상”, “편집장애”, “인지부조화” 등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실제로는 본인의 감정적 불안이나 적대감을 상대에게 투사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사례도 심리학적으로 자주 관찰됩니다.

특히 전문 용어를 반복 사용하면서 상대를 비정상적으로 규정하려는 행동은, 온라인 공격 상황에서 흔히 나타나는 “권위적 낙인찍기” 패턴과 유사합니다.

온라인 탈억제 효과(Online Disinhibition Effect)

인터넷 환경에서는 현실에서 하지 못한 공격적 표현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강화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HTTPS 보안이 적용되지 않은 외부 링크를 공개적으로 게시한 뒤, 이에 대한 보안 우려를 제기하자 “본인 HTTPS 설정도 못 하시나?”라고 반응한 점입니다.

사용자는 단순 접속자였고, 문제는 게시된 링크 자체가 브라우저 경고를 발생시키는 비보안 상태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접속자 문제”처럼 왜곡한 것은, 논리적 책임 전가 또는 인신공격성 반응에 가까운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실 검증보다 감정적 확신을 우선했고, 제한된 정보만으로 인격적 낙인을 시도했으며, 전문 용어를 공격 수단처럼 사용했고, 논점과 책임 구조를 혼동하거나 왜곡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평가합니다. 이 분이 정책분석가/경제학 박사라고 타이틀을 걸어놨는데 과연 그럴까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허위 확신(False Certainty)

불충분한 정보만 가지고 스스로 결론을 확정한 뒤, 그 결론을 사실처럼 강하게 믿고 표현하는 현상입니다.

즉 “가능성”과 “사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주관적 추정을 객관적 진실처럼 말하는 상태에 가까운 것입니다.

인지적 과잉확신(Overconfidence Bias)

자신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을 거의 고려하지 않고, 매우 강한 확신 상태로 타인을 평가하는 특징입니다.

실제로 고확신 오류(high-confidence error)는 온라인 커뮤니티 갈등에서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인지 오류 중 하나입니다.

박사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불확실한 사실을 함부로 단정하지 않고, 객관적 검증과 반복 가능한 근거를 통해 정확성을 규명하는 과정 자체를 훈련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학문의 본질은 “확신”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판단이 틀릴 가능성까지 포함해 검증하는 태도에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검증 없이 제한된 정보만으로 동일인 여부나 범죄혐의까지 강하게 단정하는 행위는, 학술적 사고 체계에서 요구되는 신중성에는 다소 거리가 있고 박사가 아니라는 결론 드립니다.

참고하셔서 절대 사기, 피해를 당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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